
한국인 최초 미국 무대 진출, 글로벌 탑클래스 프로 배스 선수
한국인 최초로 미국 배스 토너먼트에 출전하며 대한민국 루어낚시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양영곤 프로입니다. FLW, US OPEN 등 미국 메이저 대회와 일본 H-1 그랑프리를 넘나들며 총 27회 TOP 10에 오르는 압도적인 성적을 증명했습니다. 글로벌 토너먼트 최상위 무대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실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원이 다른 배스피싱 인사이트와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한국인 최초 미국 배스 토너먼트 진출 (FLW, US OPEN 등 미국 주요 대회 TOP 10 27회 피니쉬)
2007 FLW STREN SERIES 1위 / US OPEN 포함 프로경기 빅배스상 총 9회 수상 / 2011 캘리포니아 TOP 40 프로 앵글러 선정
FTV "이글아이", KBS 수요기획 "100만불을 낚아라" 등 낚시 방송 다수 출연
배스피싱 스쿨 강사 활동 및 낚시 전문 매거진 기고